최근 데이터 분석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 목표로 삼았던 직업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오고 있었고, 이제 다시 캐글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데이터 분석의 Hello World!인 타이타닉을 처음부터 다시 분석해보면서 이전에 내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었고,

지금 나의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를 알고 더 나아가 훌륭한 데이터 분석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이를 통해 지금부터 다시 해나가겠다.

 

 

 

 


지금부터 써내려가는 이 블로그의 타이타닉 타임랩스는 매 순간순간의 시행착오들을 기록할 것이다.

그 과정이 비록 길고 오답일 수 있지만, 반복되는 시행착오 끝에 그 의미를 정확히 해석할 줄 아는 분석가가 되기 위함이다.

 

 

매 시행착오를 통해 발전될 때마다 게시글 제목에 버전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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